각종 간식 이야기

gs25 삼립 X KBO 모두의 크보빵 4-6-3 카라멜땅콩 샌드

우당탕탕삥탕탕 2025. 5. 21. 02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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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
‘4-6-3’이라는 숫자에 자동으로 반응하게 된다.
2루수-유격수-1루수 더블플레이 루트.
KBO 팬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순간.

그 숫자가 편의점 디저트로 돌아왔다.
삼립과 KBO가 함께 만든 ‘모두의 크보빵’ 시리즈.
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이 제품,
‘4-6-3 카라멜땅콩 베이스샌드’다.



KBO 팬이라면 한 번쯤 들어본 숫자 조합, 4-6-3

이 빵의 이름부터 야구 덕후 심장을 울린다.
숫자로만 된 제품명은 보기 드문데,
야구 팬이라면 딱 보고 “오! 더블플레이!”
외치게 되는 기묘한 끌림.

게다가 랜덤 유니폼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어서
야구 굿즈를 좋아하는 소비자에게는
소장 욕구까지 자극하는 제품이다.




구성은 단순하지만 맛은 꽉 찼다

총 구성: 사각 크림샌드빵 2개
한 개당 50g, 총 160g
칼로리: 1개 258kcal / 총 516kcal

안에는 카라멜과 땅콩크림이 부드럽게 퍼져 있고,
식빵은 담백한 타입으로
전체적으로 어른 입맛에도 잘 맞는 단맛이다.

무겁지 않은 텍스처와 고소한 땅콩향,
거기에 은은하게 퍼지는 카라멜의 달콤함이
한 입에 기분을 좋게 만든다.




영양정보 요약

• 나트륨: 420mg
• 탄수화물: 37g
• 당류: 9g
• 지방: 10g (포화지방 4.8g)
• 트랜스지방: 0g
• 단백질: 5g
• 콜레스테롤: 2mg
총 섭취 칼로리: 516kcal

한 개만 먹으면 간식용,
두 개 다 먹으면 거의 식사급 포만감을 준다.




이름이 어렵다? 오히려 기억에 남는다

‘4-6-3 카라멜땅콩 베이스샌드’라는 이름은
처음 보면 “이게 뭐지?” 싶지만
한 번 듣고 나면 도저히 잊히지 않는다.
야구팬이 아니라도 재미있는 이름과 패키지 때문에
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.

게다가 KBO 팬이라면
자기 팀의 유니폼 스티커가 나올지 모른다는
기대감도 덤이다.



이런 분께 추천!

• 야구를 사랑하는 편의점 유목민
• 카라멜과 고소한 땅콩 조합 좋아하는 디저트 마니아
• 아침으로 든든함과 재미를 모두 챙기고 싶은 사람
• 간식에도 ‘굿즈 가치’를 중요시하는 소비자
• 삼립빵의 기본 맛을 신뢰하는 분



총평 – 유니폼도 얻고, 당 충전도 되는 2루타급 간식

이 빵은 단순한 디저트가 아니다.
KBO를 사랑하는 마음을
디저트로 표현한 맛있는 응원도구다.

가격 대비 재미, 구성, 맛 모두 준수하고
식감도 가볍지 않아서 점심 후 간식 또는
아침대용으로 안성맞춤.
야구에 관심 없는 사람도
한 번쯤 사서 “이게 뭐야?” 하고 웃으며
먹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.

“홈런보다 짜릿한, 더블플레이의 묘미.
그리고 그 맛을 빵으로 옮긴다면,
바로 이게 아닐까?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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