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릴 적 문방구 앞에서 300원, 500원짜리간식 하나로 세상을 다 가진 듯한 기분이 들던 기억, 있으시죠? 저는 그 시절 제일 좋아했던 과자 중 하나가 바로‘체스터쿵’이었어요. 딸기맛 치토스라는, 지금 생각하면 신기한 조합인데 이상하게 손이 멈추지 않았던, 그 맛.그런데 그 체스터쿵이 돌아왔다는 소식에 GS25로 달려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.패키지부터 감성 폭발!쨍한 분홍색 포장에 귀여운 치타 캐릭터 ‘체스터’가 발자국을 남기며 등장! 과자 모양도 동글동글한 동물 발바닥처럼 생겨있어서 아이들도, 어른들도 반가울 만한 디자인이에요.게다가 “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그 맛!“이라는 문구가 딱 눈에 들어옵니다. 과연 추억 보정일지, 진짜 맛일지 궁금해졌어요.한 입 먹는 순간, 달콤 폭발!봉지를 뜯자마자 ..